뉴욕주, 범죄예방 및 공공안전 강화 법안 서명
캐시 호컬 뉴욕주지사(가운데)는 3일 범죄예방 및 공공안전 정책강화 법안에 서명했다. 주의회가 최종 승인한 229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에 포함된 내용으로, 호컬 주지사는 보석개혁법 수정으로 보석금 책정시 판사에게 더 많은 재량권을 부여하고, 총기폭력 해결 등에도 예산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. [뉴욕주지사실] 김은별 기자뉴욕주지사 범죄예방 뉴욕주지사 범죄예방 공공안전 정책강화 공공안전 강화